
[리버풀=AP/뉴시스] 3일(현지 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의 홈구장인 안필드 경기장에 이날 새벽 교통사고로 숨진 공격수 디오구 조타(28)를 추모하는 의미로 구단 깃발이 조기로 걸려 있다. 조타는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함께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스페인 사모라 인근에서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2025.07.04.
기사등록 2025/07/04 09:30:19

기사등록 2025/07/04 09:30: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