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라바야=신화/뉴시스] 3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동자바주 수라바야 탄중프락항에서 수색구조(SAR) 요원들이 구조 임무를 위해 페리 침몰 현장으로 출동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전날 승객 등 65명을 태우고 케파탕항을 출발한 여객선 'KMP 투누프라타마자야호'가 이날 자정이 조금 지나 발리 해협에서 전복돼 지금까지 4명이 숨지고 23명이 구조됐으며 38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2025.07.03.
기사등록 2025/07/03 12:15:51

기사등록 2025/07/03 12:15: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