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박기웅 기자 = 장맛비가 내린 21일 광주 광산구 산월동 한 도로에서 광산구 직원들이 막힌 배수구를 뚫고 있다. (사진 = 광주 광산구 제공) 2025.06.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