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해경과 서프구조대 등이 19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에서 이안류 등으로 피서객이 먼 바다로 떠내려가는 상황을 가정한 합동 구조훈련을 하고 있다.
부산지역 7개 해수욕장 중 해운대와 송정 해수욕장은 오는 21일 문을 열고, 광안리·송도·다대포·일광·임랑 등 나머지 5개 해수욕장은 오는 7월1일 일제히 개장한다. 2025.06.1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6/19 13:47:44

기사등록 2025/06/19 13:47: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