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LA 다저스의 윌 스미스가 18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 9회 말 3-3 1아웃 상황에서 대타로 나와 끝내기 1점 홈런을 치고 있다. 이날 김혜성은 2타수 1안타 1삼진 1득점을 기록했고 다저스는 4-3으로 승리했다. 2025.06.19.
기사등록 2025/06/19 14:07:16

기사등록 2025/06/19 14:07:1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