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뉴시스] 19일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평화공원에서 75주기 노근리사건 희생자 합동추모식이 거행되고 있다. 이날 영동군은 '노근리 민간인 희생 사건'의 희생자 191위를 모시는 위패 봉안관을 준공했다. (사진=영동군 제공) 2025.06.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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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6/19 13:32:13

기사등록 2025/06/19 13:32:1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