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마트간=AP/뉴시스] 17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 라마트간에서 한 여성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비해 지하철역으로 대피해 아이를 재우고 있다. 2025.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