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NC 마무리 류진욱이 6대 2 승리를 지킨 뒤 포수 김형준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06.1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6/17 21:46:48

기사등록 2025/06/17 21:46:4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