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심우정 검찰총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심 총장은 지난해 10월 김주현 당시 대통령실 민정수석과 도·감청 방지 휴대전화인 비화폰으로 두 차례 통화한 사실이 확인됐다. 2025.06.1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6/17 08:33:09

기사등록 2025/06/17 08:33: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