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025 부산 국제 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가 열린 13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특설경기장에서 20세 이하 남자부에 출전한 한국의 조성우가 기량을 뽐내고 있다.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5개국 5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2025.06.1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6/13 15:07:50

기사등록 2025/06/13 15:07: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