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시스] 설동호(오른쪽) 대전시교육감이 13일 교육청에서 강은희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사업본부장으로 취약계층 가족돌봄청소년을 위한 통합 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장기간 가족돌봄을 하는 10명의 학생을 선발, 생활비와 교육비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1인 300만원 한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대전시교육청 제공) 2025.06.1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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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6/13 15:49:04

기사등록 2025/06/13 15:49: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