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강대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조사총괄과장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 전체회의에서 안전조치 소홀로 개인정보를 유출한 전북대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 등 2개대학에 과징금 9억 6,600만원을 부과하고 시정명령, 공표명령 및 징계권고를 하기로 했다고 발표하고 있다. 2025.06.12.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6/12 12:00:00

기사등록 2025/06/12 12: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