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황선건 6.10만세운동유족회 회장이 10일 서울 종로구 중앙고등학교에서 열린 제99주년 6.10만세운동 기념식에서 선언서 낭독 전 정부가 만세운동 주체인 조선공산당과 고려공산청년회의 만세운동 참여를 축소, 왜곡하고 있다며 발언하자 일부 참석자들이 항의하고 있다. 2025.06.1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6/10 11:45:36

기사등록 2025/06/10 11:45:3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