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21대 대통령 선거 사전 투표 첫날 배우자 명의로 대리투표를 한 선거 사무원 박 모씨가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2025.06.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6/01 13:43:50

기사등록 2025/06/01 13:43:5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