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뉴시스] 정영철 충북 영동군수가 30일 추풍령면·황간면 과수농가를 방문해 국지성 우박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전날 오후 국지성 폭우와 우박이 떨어져 이 지역 50㏊ 규모의 과수 재배지가 피해를 봤다. (사진=영동군 제공) 2025.05.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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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5/30 18:02:06

기사등록 2025/05/30 18:02:0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