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28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수원 ITS 아태총회'에서 관람객이 원격주행 기술 체험을 하고 있다.
ITS 아태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 간 정책과 기술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과 기업 간 교류를 확대하는 국제 협력의 장이다.
한국에서 열리는 것은 2002년 서울 총회 이후 23년 만이다. 2025.05.2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5/28 13:18:05

기사등록 2025/05/28 13:18:0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