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빌바오=AP/뉴시스]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왼쪽)이 21일(현지 시간) 스페인 빌바오의 산 마메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꺾은 후 로드리고 벤탄쿠르와 함께 환호하고 있다. 손흥민은 팀이 1-0으로 앞선 후반 22분 교체 투입돼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하며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5.05.22.
기사등록 2025/05/22 08:14:09

기사등록 2025/05/22 08:14: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