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겸 감독 이선정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기타맨'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2월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 김새론의 유작 '기타맨'은 고된 현실 속에서도 음악과 인연을 통해 희망을 찾으려는 천재 기타리스트 기철의 상실과 사랑, 여정을 그린 음악 영화다. 오는 30일 개봉. 2025.05.2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5/21 13:16:10

기사등록 2025/05/21 13:16: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