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스페인 안무가 마르코스 모라우(Marcos Morau)가 14일 서울 강남구 GS타워 오픈홀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마르코스 모라우는 기괴한 상상력과 독특한 움직임, 다양한 매체 활용하는 현대무용계의 슈팅 스타이다. GS문화재단은 마르코스 모라우 대표작 '파시오나리아', '죽음의 무도'를 오는 16일~18일 서울 GS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2025.05.14.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5/14 13:00:51

기사등록 2025/05/14 13:00:5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