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암바=AP/뉴시스] 필리핀 복싱 영웅이자 전 상원의원인 매니 파키아오가 12일(현지 시간) 필리핀 남부 사랑가니주 키암바의 키암바 중앙초등학교에서 투표를 마친 뒤, 투표 완료를 나타내는 손가락의 잉크 자국을 보이고 있다. 2025.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