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손시티=AP/뉴시스] 사라 두테르테 필리핀 부통령이 12일(현지 시간) 필리핀 케손시티의 한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후 잉크가 묻은 손가락을 인증하고 있다. 필리핀은 이날 오전 7시부터 상·하원의원, 시장·주지사 등을 뽑는 중간선거 투표를 시작했다. 2025.05.12.
기사등록 2025/05/12 13:35:47

기사등록 2025/05/12 13:35: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