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AP/뉴시스] 미국 작가 스티븐 해링턴이 7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세계적인 아트 페어 '프리즈 뉴욕'(Frieze New York)에 LG 전자와 협업해 '스티븐 해링턴 & LG 올레드: 꽃향기를 맡다'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LG전자는 2025년형 올레드 에보와 시그니처 올레드 T 등 압도적인 화질의 화면으로 해링턴의 작품을 생생하고 화려한 색감으로 보여주고 있다. 관람객들은 스크린을 단순한 전자기기가 아닌, 현대적 스토리텔링을 위해 진화하는 '캔버스'로 감상할 수 있다. 2025.0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