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류정환(왼쪽부터) SKT 네트워크 인프라 센터장, 임봉호 SKT MNO 사업부장, 김희섭 SKT 커뮤니케이션 센터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SK텔레콤 T타워 SUPEX홀에서 SK텔레콤의 해킹 사고와 관련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5.0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5/07 11:08:18

기사등록 2025/05/07 11:08: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