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를린=AP/뉴시스] 프리드리히 메르츠(왼쪽 여섯 번째) 독일 신임 총리가 6일(현지 시간) 베를린의 총리실에서 첫 내각 회의를 주재하면서 기념 촬영을하고 있다. 메르츠 총리는 이날 두 차례에 걸친 신임 투표를 거쳐 새 총리로 공식 취임했다. 2025.05.07.
기사등록 2025/05/07 08:40:35

기사등록 2025/05/07 08:40: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