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지난 5일 '제95회 춘향제'가 열리고 있는 남원 요천변 일원의 꽃밭, 형형색색 꽃으로 장식된 성춘향·이몽룡의 대형 조형물이 방문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남원시 제공) 2025.05.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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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5/05/06 18:11:47

기사등록 2025/05/06 18:11: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