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시티=AP/뉴시스] 5일(현지 시간)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싱코 데 마요’ 기념행사 참가자들이 푸에블라 전투를 재현하고 있다. 5월 5일을 뜻하는 '싱코 데 마요'는 1862년 5월 5일, 멕시코군이 '푸에블라 전투'에서 프랑스 제국군을 물리친 승리를 기념하는 날이다. 2025.05.06.
기사등록 2025/05/06 09:03:40

기사등록 2025/05/06 09:03:4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