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어린이날 연휴 첫날인 3일 오후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열린 '2025 어린이 행복축제'에서 강풍으로 인해 야외 프로그램이 운영되지 않고 있다. 이날 제주 대부분 지역에 강풍특보가 발효됐다. 2025.05.03.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5/03 15:37:27

기사등록 2025/05/03 15:37:2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