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다페스트=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한 여성이 '파시스트 정부 타도'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성소수자 프라이드 행사 금지와 집회의 자유를 제한한 정부에 항의하고 있다. 헝가리는 지난달 14일 성소수자(LGBTQ+)의 권리를 제한하는 헌법 개정안을 가결해 이를 헌법에 명문화했다. 2025.05.02.
기사등록 2025/05/02 11:35:44

기사등록 2025/05/02 11:35:4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