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근수 기자 = 청와대 밤마실 야간개방 첫 날인 1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일원에서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청와대재단은 1일부터 6일까지 청와대 야간 개방 행사인 '청와대 밤마실'을 진행한다. 이 행사에서는 전통 문양을 활용한 조명으로 꾸민 본관 '청와단청'과 관람객 움직임에 반응하는 '빛의 길', 숲속 같은 느낌의 '빛의 숲', 음악과 조명이 어우러진 관저의 '빛의 정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행사는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2025.05.01.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