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징검다리 황금연휴 첫날인 1일 부산 강서구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출국장에서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들이 길게 줄을 선 채 출국수속을 거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김해공항에 따르면 황금연휴 기간인 1~6일 김해공항 국제선 이용객은 총 17만9177명(출국 8만822명, 입국은 9만8355명)으로 예상됐다. 2025.05.0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5/01 12:41:39

기사등록 2025/05/01 12:41: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