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운스빌=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브라운스빌의 3D 프린터로 지어진 스타벅스 매장에서 한 노동자가 스피커를 설치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대형 3D 프린터로 콘크리트를 층층이 쌓아 올려 완공된 이 매장은, 약 130㎡ 규모로 드라이브 스루 및 픽업 전용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5.04.30.
기사등록 2025/04/30 11:19:25

기사등록 2025/04/30 11:19: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