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식구(왼쪽부터 요시, 구민재, 이백)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앨범 '간 (間)'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방앗간'은 가짜 래퍼들과의 싸움을 끝낸 후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는 식구의 모습을 그린 곡이다. 2025.04.2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4/29 14:33:46

기사등록 2025/04/29 14:33:4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