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9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143엔터 이용학 대표의 강제추행 사건 고소 기자회견에서 피해자의 어머니가 발언을 마치고 퇴장하고 있다. 2025.04.2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