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SK텔레콤이 사이버 침해 피해를 막기 위해 전국 2600여곳의 T월드 매장에서 희망 고객들을 대상으로 유심 무상 교체를 진행하는 28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T월드 매장에서 시민들이 매장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 2025.04.2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4/28 09:11:03

기사등록 2025/04/28 09:11: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