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이우=AP/뉴시스] 24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주택가에서 한 심리치료사가 러시아의 공습으로 가족을 잃은 여성을 안아주며 위로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드론과 미사일을 동원한 러시아의 공격으로 지금까지 최소 9명이 숨지고 어린이 포함 70명 이상이 다쳤다고 밝혔다. 2025.04.24.
기사등록 2025/04/24 18:26:11

기사등록 2025/04/24 18:26: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