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한동훈 제21대 대통령 선거 국민의힘 경선 후보와 1차 경선에서 컷오프된 양향자(왼쪽) 후보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양 후보는 한동훈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4/23 13:52:26

기사등록 2025/04/23 13:52:26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