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22일 오전 방화 사고가 발생한 서울 관악구 봉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경찰과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가 합동 현장감식을 하고 있다. 2025.04.22.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