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콕(태국)=AP/뉴시스]2020년 4월16일 태국 방콕의 한 금가게에서 고객 1명이 금괴를 사기 위해 바구니에 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무역전쟁과 제롬 파월 미 연준(FRB) 의장에 대한 분노가 깊어지는 것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면서 투자자들이 안전자산으로 몰려 국제 금시세는 22일 온스(28.35g)당 3500달러(약 500만원)로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뉴욕 타임스(NYT)가 보도했다. 2025.04.22.
기사등록 2025/04/22 20:35:14

기사등록 2025/04/22 20:35: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