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투트가르트=AP/뉴시스] 옐레나 오스타펜코(24위·라트비아)가 21일(현지 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포르셰 그랑프리 단식 결승에서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를 꺾고 포효하고 있다. 오스타펜코가 사발렌카를 2-0(6-4 6-1)으로 완파하고 투어 단식 9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세계 랭킹을 18위로 끌어 올렸다. 2025.04.22.
기사등록 2025/04/22 09:35:14

기사등록 2025/04/22 09:35: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