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텔아비브=AP/뉴시스] 21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가짜 피 등으로 분장한 오피르 앙그레스트가 활동가들과 함께 2023년 10월 7일 키부츠 나할 오즈에서 하마스 무장 세력에 납치된 그의 형이자 이스라엘 군인인 마탄 앙그레스트의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2025.04.22.
기사등록 2025/04/22 09:02:53

기사등록 2025/04/22 09:02: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