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예루살렘 구시가지 성묘교회에서 성직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장례를 재현하며 성금요일 의식을 치르고 있다. 이 교회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힌 후 묻힌 곳으로 전해진다. 2025.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