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해병대원 순직 사고와 관련해 항명 등 혐의를 받는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공판준비기일에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예비후보와 함께 출석하고 있다. 2025.04.1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4/18 10:31:28

기사등록 2025/04/18 10:31: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