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후안=AP/뉴시스] 16일(현지 시간) 푸에르토리코 전역에 정전이 발생한 가운데, 산후안의 한 식당 손님들이 배터리 구동 전등 불빛 아래 앉아 있다. 현지 당국은 3개월여 만에 다시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로 인구의 40%를 웃도는 140만 명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복구에 48~72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2025.04.17.
기사등록 2025/04/17 12:54:28

기사등록 2025/04/17 12:54:2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