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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저 들어서며 포옹하는 김건희 여사

기사등록 2025/04/11 18: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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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사저로 들어서며 마중 나온 관계자와 포옹하고 있다. 2025.04.1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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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저 들어서며 포옹하는 김건희 여사

기사등록 2025/04/11 18:06:3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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