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뉴시스] 김금보 기자 = 10일 경북 안동시 풍천면 안동하회마을 초입 상점가가 비교적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경북 지역을 덮친 역대 최대규모 산불에 각종 봄 축제들이 취소되면서 지역 관광업이 타격을 입고 있다. 이곳 식당가 상인 A씨는 "산불 직전과 비교해도 오는 사람이 60~70%는 줄어든거 같다"며 체감을 전했다. 2025.04.10.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4/10 16:56:45

기사등록 2025/04/10 16:56: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