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더 헤리티지'를 새롭게 개관하며 국내 최고의 럭셔리 랜드마크로 거듭난다고 9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90년 된 서울 명동 옛 제일은행 본점 건물의 보존과 복원에 공을 들여 역사·문화·쇼핑이 결합한 공간 '더 헤리티지'를 개관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옥상정원 모습. 2025.04.0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4/09 15:51:14

기사등록 2025/04/09 15:51:1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