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아리시=AP/뉴시스] 이집트 대통령실이 제공한 사진에 8일(현지 시간)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집트 시나이반도 북부, 가자지구 접경에서 약 50㎞ 떨어진 엘아리시 병원 내 팔레스타인 환자 병동을 방문해 치료 중인 팔레스타인 소년과 주먹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4.09.
기사등록 2025/04/09 10:22:15

기사등록 2025/04/09 10:22:1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