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정병혁 기자 = 8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5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에서 승리해 통합 우승을 차지한 흥국생명 김연경이 기뻐하고 있다. 2025.04.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5/04/08 23:32:09

기사등록 2025/04/08 23:32: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