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간송미술문화재단과 간송미술관이 소장한 부채 그림과 부채 글씨를 통해 간송 걸렉션의 서화를 '형식'이라는 주제로 풀어낸 특별전 '선우풍월(扇友風月); 부채, 바람과 달을 함께 나누는 벗' 기자간담회를 7일 서울 성북구 간송미술관 보화각에서 19세기 문인화가 진재(眞齋) 한용간(韓用幹, 1783~1829)이 중국 항주(杭州) 서호(西湖)의 경관을 옮겨 그린 '서호육교(西湖六橋)'를 선보이고 있다. 2025.04.07.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