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김명수 합참의장과 제니 캐리냥 캐나다 국방총장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연병장에서 열린 방한 환영 행사에서 경례를 받고 있다. (사진=합동참모본부 제공) 2025.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기사등록 2025/04/03 18:31:05

기사등록 2025/04/03 18:31:05 최초수정